01 · BRAND LAUNCH프로젝트 단위
브랜드 런치
첫인상부터, 브랜드답게.
이름은 정했는데 그다음이 막막할 때. 무엇을 말할지부터 정하고, 고객이 알아보고 선택하는 모습까지 한 번에 세웁니다.
포함 범위
- 브랜드 전략 · 메시지 설계
- 비주얼 아이덴티티
- 홈페이지 제작
- 런칭 브랜드 필름
- 제품 · 공간 촬영
이런 경우에
신규 브랜드 · 신제품 · 신규 공간 오픈
서비스 목록이 아니라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일합니다. 네 가지가 섞여 있어도 괜찮습니다 —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그렇습니다.
첫인상부터, 브랜드답게.
이름은 정했는데 그다음이 막막할 때. 무엇을 말할지부터 정하고, 고객이 알아보고 선택하는 모습까지 한 번에 세웁니다.
신규 브랜드 · 신제품 · 신규 공간 오픈
여러 목소리를 하나의 기준으로.
하고 있는 건 많은데 하나로 안 보일 때. 흩어진 자산을 진단하고 축을 다시 잡아 하나의 톤으로 정리합니다.
리뉴얼 · 사업 확장 · 세대 교체
만든 다음이 진짜 시작입니다.
만들어는 놨는데 아무도 모를 때. 채널을 정하고 콘텐츠를 꾸준히 내보내, 고객에게 실제로 닿는 지점까지 운영합니다.
채널 운영 위임 · 정기 콘텐츠 · 광고 관리
기획은 있고, 손이 필요할 때.
위 세 가지 없이 제작만 맡기셔도 됩니다. 촬영과 편집은 저희가 시작한 일입니다.
영상 제작 · 행사 기록 · 촬영 대행
Process
범위를 먼저 좁히는 것이 제작을 잘하는 것보다 중요합니다.
무엇을 파는지가 아니라 왜 안 팔리는지부터 묻습니다. 예산과 일정, 내부 인력 상황까지 함께 확인합니다.
문제를 한 문장으로 좁히고, 그 문장을 푸는 데 필요한 것만 범위에 넣습니다. 필요 없는 제작은 뺍니다.
정해진 축 안에서 아이덴티티·웹·영상·콘텐츠를 같은 팀이 만듭니다. 중간에 말이 바뀌지 않습니다.
만든 것을 채널에 올리고 반응을 봅니다. 그 반응이 다음 기획의 재료가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