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랜드가 겪는 문제를 먼저 정의하고, 그 해결책으로 영상과 웹과 콘텐츠를 만듭니다. 제작은 수단이고, 문제를 푸는 것이 일의 단위입니다.
기준을 지키고, 흐름을 만듭니다. 한 번의 제작으로 끝나지 않고 브랜드가 계속 움직이는 상태 — 저희는 그것을 MAKE IT FLOW라고 부릅니다.
촬영은 제작사에, 광고는 대행사에, 디자인은 또 다른 곳에. 각각은 제 몫을 하는데 브랜드는 자꾸 흐려집니다. 공정이 넘어갈 때마다 맥락이 한 번씩 끊기기 때문입니다.
저희가 이기려는 지점은 개별 공정의 품질이 아닙니다. 공정 사이의 전환 비용을 없애는 구조입니다. 발주처에서 실제로 줄어드는 것은 단가가 아니라 조율에 쓰는 시간과, 그 사이에 흘리는 맥락입니다.
그래서 서비스 목록이 아니라 문제 단위로 일합니다. 지금 어떤 상황인지부터 듣고, 필요한 범위를 같이 정하는 방식입니다. 네 가지 프로그램 보기 →
폭넓은 경험과 다양한 스펙트럼을 갖춘 전문가들이 있습니다.
창의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일을 고민합니다.
‘탁월성’ 없이는 어떤 결과물도 파트너를 만족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.
디바인플로우의 정신은 함께 일하는 팀을 지키는 일에서 시작합니다.
오래 함께한 팀만이 브랜드의 맥락을 잃지 않고, 끊기지 않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.
그래서 저희는 조직을 아끼는 일을, 클라이언트의 브랜드를 지키는 일과 같은 무게로 둡니다.
주식회사 디바인플로우 아래에 영역별 브랜드를 두고 운영합니다. 각 브랜드에서 검증한 방식을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 그대로 씁니다.
| 법인명 | 주식회사 디바인플로우 |
|---|---|
| 대표이사 | 조성익 |
| 설립 | 2024년 10월 |
| 사업자등록번호 | 515-86-03366 |
| 본점 |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로46번길 46, 7층 |
| 판교 |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0번길 12, B1 |
| 대표번호 | 070-8283-8895 |
| 사업 영역 | 영상 제작 · 브랜딩 · 웹 · 마케팅 · AI 콘텐츠 |
| 문의 | ask@diflow.co.kr |